웹소설 물이 꽉찬 누나

웹소설 물이꽉찬누나

나의 은밀한 해피타임을 누나에게 들켜버린 날.
방 안엔 정적이 흐르고 우리는 침묵만이 흐른다.
어색해서 어쩔 줄 몰라 하던 바로 그때,
누나의 눈빛은.. 이미 변해버려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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